MY MENU

이슈와 토론 분과

한국어린이문학교육학회 아동문학의 이슈와 토론 분과

분과장 : 김세희
분과간사 : 윤이나

1. 모임 취지

본 분과는 학회의 취지에 따라 아동문학, 언어, 문화, 예술, 기타 유아교육 관련 분야의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조직된 모임입니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최신 연구 결과물들을 논의하는 장이며 연구자들의 연구성과를 격려하고 교수님들과 토론을 통해 대학원생들의 논문 작성을 돕습니다. 한편으로 아동문학 및 유아교육 분야의 최근 출간된 이론서나 이슈가 되는 주제에 관해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의를 듣고 함께 토론합니다.

2. 모임 일정 및 장소

2019년부터는 정기모임을 연 4회로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정기모임을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구체적인 날짜는 본 학회의 춘계·추계 학술대회, 동계·하계 세미나가 있는 달을 제외하고 발표자의 일정 및 기타 제반 사항을 고려하여 정합니다. 확정된 일정은 1개월정 장소가 확정되는 대로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혹 변경될 경우에도 학회 홈페이지에 공고합니다.

3. 임원 및 연락처

우리 분과의 분과장은 김세희(한국어린이문학교육학회 및 KBBY 전임회장)로 문의 사항은 분과 간사 윤이나(010-7258-7527, leena0531@naver.com)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4. 논문 발표 및 신청

연구자들과 대학원생(박사과정 이상)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물론 분과에 참여하여 토론에 참여하는 참가 자격은 회원 모든 분에게 열려 있습니다. 발표 자격을 박사과정 이상으로 두는 이유는 좀 더 심화된 이슈와 토론을 동기화시키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연구 결과 및 논문 초고 발표를 원하는 분들은 미리 신청하시어 일정을 조율하시기 바랍니다.

5. 활동 내용

우리 분과는 지난 2014년 3월에 결성되어 6년간 정기모임이 있었으며, 연도별 각 모임에서는 아래와 같이 주제별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2019년 활동 내용>

34차 3월 16일 「토미 웅게러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어린 소녀의 주체성과 작가의 정체성」 : 김시아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35차 4월 20일 「‘독일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독일 그림책 그리고 나미비아의 그림책」 : Veronika Pfannkuch (나미비아 주재 독일 유치원 원장)
36차 8월 24일 「옛이야기와 그림책」 : 권문희 (그림책 저자)
37차 11월 16일 시각 예술로서 그림책의 창작 방법론 : 천상현(그림책 상상학교 대표)

4월 20일 토요일, 이슈와 토론 분과 모임

발표자: 베로니카 판쿠흐(Veronika Pfannkuch)
- 나미비아 수도 빈트후크(Windhoek) 나미비아 주재 독일 유치원의 원장으로 재직 - 한국에서 DSSI유치원(Deutsch Schule Seoul International Kindergarten) 원장 역임 - 2016년 한국어린이문학교육학회 추계 국제학술대회에서 <독일 유치원 교육: 어린이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라는 주제로 발표
강의 주제 독일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과 아프리카 그림책의 이해

작성자: 지상선 감수: 김세희

‘베로니카는 한국의 문화를 좋아한다고 한다. 그녀는 단발머리였고 66세의 나이에도 젊은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

들어가기

  • - 베로니카의 요즘 연구 관심은 태블릿 사용 이대로 좋은가? 책에 얼마나 흥미가 있는가?
  • - 독일은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늘지는 않지만, 있다. 베로니카 자녀 들은 토론(스토리, 그림 요소 등) 했던 그림책을 성인이 되어도 기억하고 있었다.
  • - 아직까지 독일 아이들은 학교를 마치고 나면, 학교나 공공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읽는다. 전에는 도서관에 매일 가는 문화가 없었는데, 현재는 정부지원이 있고 아이들이 직접 도서 관에 가서 책을 읽는다. 유치원에도 정규적으로 하는 그림책 프로그램이 있다.
  • - 베로니카는 한국의 독일 대사관, 남산 도서관 등 괴테 독서 프로그램을 보고 많은 것을 배웠다.
1. 독일 아이들이 어떤 책을 좋아하는가?

독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오래된 그림책도 좋아하는 독일 아이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그림입니다.
2. 아프리카 그림책의 이해 어떻게 할 것인가?

- 아프리카 그림책의 모습과 내용

Edward Saidi Tingatinga 이야기 http://junsikyoon.com/wp/?p=166
Tinga Tinga 아동 미디어 동영상 https://www.youtube.com/channel/UCWQLkOZV1aHXB0ihn2EwSbw
NGO DUCERE 아이들이 자신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두고 아이들의 글을 모아 출판하는 스토리북
-아프리카는 책 보다 먹는 것이 우선! 경제가 어려워 책에 신경 쓰기 어렵다.
- 아프리카는 기록보다는 스토리로 남는 역사, 따라서 기록 문화 중요
- NGO BAOBAB
(NGO단체에서 책 제공)
영어와 모국어를 함께 사용하도록 돕는다.
John Kilaka
'Fresh fish' ‘the Magical tree'
아프리카의 생활 패턴과 아프리카의 예술 페인팅 등의 내용을 담았다.
책벌레는 아프리카에서도 있다!!!
네가 책을 열면 책이 네 자신을 열어줄 것이다!
You open a book and the book will open you!
Veronika의 두 가지 강조점
1. 아프리카를 소개하는 책들이 스테레오 타입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보이는 책이 필요
예) , 등 의 경우 하이에나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도록 해준다.
2. 문화적 정체성 (Cultural Identity)
모잠비크, 콩고,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나라들은 고유의 문화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외 국 문물을 받아들이고 서서히 미신에서도 벗어나 발전해나가는 것이 관건이다.
베로니카의 전형적인 아프리카 이야기 스토리 텔링과 코멘트
“아프리카 칼라플 코트 !! 하마도 화려했다 !! 우리가 아는 색깔과 매우 다르다. 뿔 있는 노루가 빨갛고 노랗고 ..기린, 얼룩말 등.. 이 이야기에서는 나비가 더욱 높은 지위, 나비가 기다려 보라고 했으나 하마는 ”화려한 색깔들도 버려도 돼!“ 그러나 나비는 하마를 돌려보냄, 그 날 밤 특별한 일, 천둥과 번개, 거센 바람이 불더니 하마가 자고 있는 자리에 번개가 쾅!, 하마의 꼬리가 타기 시작, 물속으로 들어 뛰어 들어감, 깊이 들어감, 아픔은 물속으로 들어가자 좋아졌고 아픔이 사라짐, 다시 물 위에 올라오자 회색으로 변함! 벌을 받아서 색이 변함, 물론 천둥과 번개는 나비가 만든 매직!! 기린과 얼룩말의 화려한 색도 모두 나비가 가져가서 지금의 색을 가짐.” (동물이야기, why story, magic)
“나는 독일 유치원 선생님을 하면서 많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또한 아프리카를 갈 수 있었다. 아프리카에서 살 때, 일하는 아프리카인이 박쥐를 물에 빠뜨리는 것을 보고 동물학대로 보여 매우 화가 났다.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것은 그 사람의 문화였으며 박쥐의 나쁜 영혼을 빼기 위한 하나의 의식 행위였다. 그 후 나는 내식으로 지시하는 것을 참는다. 겸손함을 그 사건을 통해 배웠다.”

- 작가에게 질문하기

독일이 아프리카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독일은 아프리카와 지리적으로 가깝다. 80년대 난민들 접근용이 ~ 유치원부터 교육 받는다. 식민지 역사 때문. 위와 같은 이유로 베로니카도 나미비아를 가게 되었다.
아프리카 그림 작가가 얼마나 많나요? 아프리카 그림 작가가 많지 않지만 NGO 투자와 정부의 지원을 통해 공부를 할 수 있다. 앞으로 많아질 것이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은 유학하기도 힘들다. 작가들이 유학을 가려고 해도 비자 문제가 발목을 잡는다.
아프리카에서는 주변에 야생동물이 많고 위협적이기도 한 것이 현실인데, 어린이 책에 동물 이야기가 많아요. 그것이 현실과의 괴리감이 있어 보이는데 아이들이 이해하나요? 아이들이 야생동물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친숙하게 느끼게 하기 위해 동물이야기를 많이 들려준다.
마음에 담은 그림책
‘레오파드와 하이에나의 이상한 우정이야기’ 요즘 그림책들 중에는 우리는 블랙코미디 요소를 통해 인간의 본질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그림책은 블랙 코믹 요소 속에 긴장감도 있으면서 'It’s a win-win.'한 상황을 만든다. 아프리카인들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그림책 같았다.

2014년~2018년 모임 개요 및 활동 내용

1. 모임 취지

우리 분과는 본 학회의 취지에 따라 어린이 문학, 언어, 문화, 예술, 기타 유아교육 관련 분야의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조직된 모임입니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최신 연구 결과물들을 논의하는 장이며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를 격려하고 대학원생들의 아이디어들이 논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논문 작성을 돕습니다. 한편 아동문학 관련 최신 이론서들을 학습하고 토론하며, 가능하면 저자를 초빙하여 강연을 듣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2. 모임 일정 및 장소

모임은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오전에 정기모임을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러나 본 학회의 춘계·추계 학술대회, 동계·하계 세미나가 있는 달을 제외하고 기타 제반 사항을 고려하여 일정을 조정합니다. 확정된 일정이 변경될 경우에는 학회 홈페이지에 공고합니다.

3. 임원 및 연락처

우리 분과의 임원은 분과장 김세희(한국어린이문학교육학회 및 KBBY 전임회장), 문의 사항은 간사 정선희(010-3731-6709, sunny921@hanmail.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4. 논문 발표 및 신청

연구자들과 대학원생(박사과정 이상)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물론 분과에 참여하여 토론에 참여하는 참가 자격은 회원 모든 분에게 열려 있습니다. 발표 자격을 박사과정 이상으로 두는 이유는 좀 더 심화된 이슈와 토론을 동기화시키고자하는 의도입니다. 연구 결과 및 논문 초고 발표를 원하는 분들은 미리 신청하시어 일정을 조율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 활동 내용>

26차 1월 6일 「그림책 쓰기의 모든 것』(앤 위트포드 폴, 2017) 이론서 토론 : 김세희 (분과장), 이다정(논장출판사)
27차 2월 24일 「그림책 쓰기의 모든 것』(앤 위트포드 폴, 2017) 이론서 토론 : 허선영 (봄봄출판사)
28차 3월 24일 『Reading for Learning: Cognitive approaches to children’s literature』(Nikolajeva, M. 2014) - 서문을 중심으로 : 현은자 (성균관대학교 교수)
29차 5월 19일 「내러티브 사고력 측정 도구 개발 연구 -그림책 읽기를 중심으로」 : 박희연, 조명숙 (가천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30차 7월 7일 『그림으로 글쓰기』(유리 슐레비츠, 2017) : 신혜연 (이룸아이)
31차 8월 18일 『세상이 어떻게 보이세요』(엄정순, 2018) : 엄정순 (그림책 작가)
32차 9월 8일 『그림으로 글쓰기』(유리 슐레비츠, 2017) : 신혜연 (이룸아이)
33차 11월 10일 한국 판타지 그림책의 현재와 미래(2015년 이후를 중심으로) : 김세희 (분과장)

<2017년 활동 내용>

19차 1월 7일 「그림책에 나타난 보름달 이미지 연구 - 백희나의『달 샤베트』와 모리스 샌닥의『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중심으로-」 : 이금희(건국대학교)
20차 2월 18일 그림책의 힘』(가와이 하야오 외, 2003, 마고북스) : 김경희 교수 (백석대학교 교수)
21차 3월 18일 「함께 책읽기 활동에서 나타난 교사의 교수행동과 유아의 문해 기술에 대한 연구」 : 오한나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22차 4월 15일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의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서천석, 창비, 2015): 서영미 (동국대학교)
23차 8월 19일 <그림책 “까마귀 소년”에 대한 한국, 미국, 일본 성인 독자 서평 비교> (가제): 권혜진 (순천향대학교 교수)
24차 9월 9일 『미술비평(그림 읽는 즐거움)』 (테리 바렛, 아트북스, 2004): 지상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25차 11월 11일 크리스 반 알스버그(Chris Van Allsbug)의 그림책 세계 : 이금희 (건국대학교 대학원)

<2016년 활동 내용>

11차 1월 9일 「양질의 다문화 그림책 선정기준」 : 김민화 (신한대학교 교수) 「다문화 가족구성원 세대별 분류체계 적용 연구」 : 이창기 (예원유치원)
12차 2월 27일 『이수지의 그림책』(이수지, 2011, 비룡소) 토론
13차 3월 19일 시각적인 것의 타자화 : 그림책에 나타난 권력 구조 『어린이 문학에 나타난 힘과 목소리, 주체성』(마리아 니콜라예바, 2012, 교문사) 저자 강연 : 나선희 (저자, 교수)
14차 5월 21일 『그림책의 모든 것』 (마틴 솔즈베리 ․ 모랙 스타일스 지음, 2012) : 윤신원 (가톨릭대학교 교수)
15차 7월 8일 「기호간 해석의 시도: 글 없는 그림책을 중심으로」 : 이성엽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16차 8월 27일 『그림책의 모든 것』 (마틴 솔즈베리 ․ 모랙 스타일스, 2012) : 유지안 교수 (강릉원주대학교)
17차 9월 10일 주제1 :『동화속 마녀는 왜 죽을까』(셀던 캐시던, 2011) : 이금희(건국대학교), 손미애 (JW유치원), 서영미(광운대학교) 주제2 : 레미 쿠르종의 그림책들(11종) : 유지안 (문경대학교 교수)
18차 11월 5일 주『그림책의 모든 것』 (마틴 솔즈베리 .모랙 스타일스, 2012) : 김은심 (강릉원주대학교 교수), 김의숙 (작가, 그림인)

<2015년 활동 내용>

6차 2월 28일 「그림책에 나타난 달 이미지 연구」: 이금희 (건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7차 4월 11일 「‘혹부리 영감’의 교육적 가치와 의미 - 이데올로기적 활용 양상을 중심으로」: 서영미 (광운대학교)
8차 7월 11일 「그림책에서의 만화적 표현 분석」: 정선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9차 9월 12일 『그림책, 영화를 만나다』: 김영욱 (저자)
10차 10월 17일 「김일성 일가가 쓴 그림동화 전집에 나타난 어린이상 연구(1)」: 서영미 (동국대학교)

<2014년 활동 내용>

2014년 분과장: 김세희 (한국어린이문학교육학회 및 KBBY 전임회장)
2014년 부분과장: 박선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2014년 분과간사: 정선희 (가톨릭대학교 박사과정)

1차 3월 15일 「그림책 앱의 콘텐츠 종류 및 상호작용 유형 분석」: 강은진 (숭의여자대학교 교수)
2차 5월 17일 「상호작용 요소와 참여적인 구조를 적용한 전자그림책 앱 개발 연구」: 문영순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3차 8월 23일 「그림책에서의 만화적 표현 분석」: 정선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4차 11월 1일 「내러티브 사고력 측정 도구 개발 연구 -그림책 읽기를 중심으로」: 박희연, 조명숙 (가천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5차 11월 29일 『그림책, 해석의 공간』 저자 강연: 이성엽 (이화여자대학교 교수)